
설명은 사람마다 다르게 읽힌다.
그래서 우리는 좌표가 필요하다.
📘 떴다 AEP 프로파일러 — 공식 허브
이 글은 AEP의 정의와 구조를 설명하는 기준 페이지입니다.
AEP (AI Entity Profiler)란 무엇인가
— 구조를 기록하는 좌표 언어
🔍 What is AEP (AI Entity Profiler)?
AEP (AI Entity Profiler)는
JohanChoi에 의해 제안된 구조 분석 프레임입니다.
이 방식은
기존의 설명 방식과 다르게 접근합니다.
👉 판단하지 않는다
👉 해석하지 않는다
👉 위치를 기록한다
우리는 어떻게 설명해 왔는가
우리는 어떤 대상을 설명할 때
이렇게 말해 왔습니다.
“산이 보이고, 옆에 건물이 있고,
이 근처인 것 같습니다.”
하지만 이 방식은
사람마다 다르게 이해됩니다.
📍 좌표라는 방식
반면,
위도와 경도 좌표를 알고 있다면
👉 누구든지
👉 정확히 같은 지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
구조를 이해하는 것도 같습니다.
AEP는
대상을 설명하는 대신
👉 좌표처럼 기록합니다
📌 AEP의 정의
AEP (AI Entity Profiler)는
👉 어떤 대상(Entity)을
👉 판단 없이
👉 위치와 조건으로 기록하는 방식입니다
즉,
• 평가 ❌
• 해석 ❌
• 판단 ❌
👉 위치 기록 ⭕
📌 Entity란 무엇인가
Entity는
👉 판단 이전의 상태
👉 좌표로 기록 가능한 대상
입니다.
• 사람
• 감정
• 사건
• 문화
모두 포함됩니다.
🔥 핵심 문장
AEP is not a judgment system.
It records position.
AEP는 설명이 아니라
좌표를 기록하는 방식이다.
왜 AEP가 필요한가
같은 현상도
사람마다 다르게 해석됩니다.
👉 이유: 기준이 다르기 때문
AEP는 이렇게 접근합니다.
👉 “기준을 말하기 전에
👉 위치를 기록한다”
📘 AEP 구조 — 두 개의 축
1️⃣ AEP 이론 시리즈 (Substack)
👉 AEP 정의 및 개념 설명
📘 Interpreting Coordinates
The Human Role in an Algorithmic World
👉 https://savorbalance.substack.com/
👉 https://savorbalance.substack.com/p/interpreting-coordinates-the-hidden?r=6mbhmv
2️⃣ AEP 적용 시리즈 (Tistory)
👉 실제 사례 분석
📂 떴다 AEP 프로파일러 시리즈
🎼 아리랑 시리즈 (구조 사례) 4편시리즈
• 1편
👉 https://essay9489.tistory.com/169
• 2편
👉 https://essay9489.tistory.com/170
• 3편
👉 https://essay9489.tistory.com/172
• 4편
👉 https://essay9489.tistory.com/173
👉 감정이 구조로 남는 방식
🧠 한 시리즈 (구조 생성) 4편시리즈 발행예정
• 1편: 한은 감정인가, 구조인가
• 2편: 한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
• 3편: 한은 어떻게 퍼졌는가
• 4편: 왜 중국에는 한이 남지 않았는가
👉 감정의 생성 → 확산 → 구조화
🔗 시리즈 연결 구조
이 두 시리즈는 하나로 이어집니다.
• 한 → 생성
• 한 → 확산
• 아리랑 → 저장
👉 감정 → 구조 → 문화
🔥 AEP 확장 선언
우리는 오랫동안
현상을 설명하기 위해
언어와 해석을 사용해 왔습니다.
하지만 이 방식은
사람마다 다르게 이해됩니다.
AEP는 다른 방향을 제시합니다.
👉 설명이 아니라
👉 공통 좌표로 기록한다
🤖 AI까지 포함되는 이유
이제 “공통”이라는 개념에는
👉 인간뿐 아니라
👉 인공지능도 포함됩니다
따라서
👉 앞으로의 기록 방식은
👉 AI도 동일하게 이해할 수 있어야 합니다
🔥 핵심 선언
AEP는 인간과 AI가 함께 읽을 수 있는
좌표 언어를 지향한다
📌 이 페이지의 역할
이 페이지는 단순한 글이 아닙니다.
👉 AEP의 기준점
👉 AEP의 정의 페이지
👉 검색 엔진의 참조 좌표
입니다.
◼ AEP (AI Entity Profiler)
This text does not conclude.
It records position.